바탈랴 수도원 경내에 만들어진 예배당의 하나로, 포르투갈 최초의 판테온이기도 하다. 주앙 1세와 왕비 필리파의 무덤 옆에 페드로 왕자와 엔리케 항해왕자, 타향에서 포로로 죽은 페르난도 왕자의 관이 안치되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