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피지에 쓰여진 정체불명의 원고. 중세말 작성되었다고 추정되나 미지의 문자가 배열되어 있어 해독한 자가 없다. 문자 외에 채색된 식물이나 천체 등의 도안도 그려져 있지만 내용은 불명하다.